질문자께서 얘기 하신것처럼 반대의 이유도 있습니다. 왜냐면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때문입니다.
자연은 항상 옳은 선택을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에 전형적인 한가지 예가 있는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얘기입니다.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자연이 잘 보존되어있기로 유명한공원중 하나인데요.
목축업을 하는 사람들이 늑대를 마구잡이로 사냥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가축을 잡아먹기 때문이죠. 그러고 나니까 사슴같은 초식동물이 엄청나게 번식을 하기 시작했고, 공원의 풀이란 풀은 다 뜯어먹어 공원이 황폐화가 되어 미정부에서도 여러방법을 동원해도 계속 실패를 하다가 없어진 늑대 열댓마리를 풀어놓으니 수년만에 공원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마 검색을 해보셔도 나올 겁니다.
인간이 아무리 똑똑하다고 해도 자연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이치이기도 하죠.
저역시 모기는 유해하긴 하나 그 모기가 세상에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기때문에 아직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