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서 울뻔한적 있으세요? 그 이유도 궁금..

전 남잔데 가끔 울뻔한적 있는데요.

예를 들어 마상 심하게 입었을때. 진짜 서럽고 자존심 무너지고 사람들 앞에서 쪽 팔릴때? 눈물이 고이는거 억지로 참은적 있는데 이거 왜 그런거죠? 자연스럽게 눈물이 나는거 같은데.. 펑펑 말고 그냥 눈시울이 붉어지는? 하품 하는척 하거나 빨리 자리 떠서 위기 모면한적 있는데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물을 흘린 적은 없으나 그런 느낌은 알것 같아요.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인정을 못 받거나 무시를 당해서 자존심이 좀 상하는 경험을 겪으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 회사에서 아무리 안좋은일 당해도 운적은 없는데요

    보통은 다들 울지는 않을겁니다 눈물이 많고

    쉽게 상처받는 성향이신거 같은데

    되도록이면 그냥 넘기려고 하시는게 좋아요

    너무 슬픈 감정이 많으면 우울증이 올 수 있거든요

    우울증은 정말 위험하기 때문에

    꾹 참고 넘기려고 하는 습관을 가지셔야 됩니다.

    스트레스는 주말에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통해서 푸시구요

  • 눈물이 많으신 편인가 봅니다..

    사람마다 주어진 상황에 그리고 상처에 대처하는방법이 다른데요 전 욕하고 싸워봤습니다..윗사람이랑 덕분에 반성하고 사과깔끔하게하고 아직도 잘지내긴하는데 가급적울지말고 의견을얘기하셔요..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님같은 경험을 최소 1번이상은 했을겁니다

    사회가 호락호락 하진 않지요

    그래도 굳건히 이겨내시고

    재충전하시어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간 꼭 그 보상이 뒤따를것입니다

  • 네, 직장에서 울뻔한 경험은 많은 분들이 겪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감정을 경험하는 이유와 대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감정 억압의 문제

    - 한국 사회에서는 특히 직장 내에서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여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나 좌절감을 겪어도 이를 표현하기 어려워하게 됩니다.

    - 감정을 억누르다 보면 결국 감정이 폭발하게 되어 눈물이 나거나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2. 성 차이에 따른 감정 표현의 차이

    -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감정을 더 잘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하지만 직장 내에서는 여성들도 감정을 억누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 관리자나 직장 내 지위가 높은 여성들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3. 감정 표현의 중요성

    - 감정을 억누르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불편한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직장 내에서 눈물이 나거나 감정이 북받치는 경험은 많은 분들이 겪는 일이며, 이는 한국 사회의 감정 표현에 대한 인식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을 하고 계시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회사에서 울뻔한 적이 많습니다. 세상일이 잘 풀리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 있을 까봐 화도 내지 못하는 경우 눈물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보다 회사일에서 경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