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Andrew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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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노처녀? 요즘은 이런 말 자체가 없어졌지요?

예전에는 서른만 넘어가면 노총각이다 노처녀다 그랬는데, 어느순간 결혼적령기가 30대 중반을 넘어서더니, 이제는 비혼주의인 사람들도 많아져서 그런지 주변에서 노처녀다 노총각이다 하는 얘기를 전혀 들리지가 않네요. 굳이 따지자면 요즘은 50대는 넘어야 노총각 소리를 들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도 40~50대에는 노총각, 노처녀라고 하는 칭하는 경우도 꽤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주변만 보아도, 과거에 비해 결혼들을 늦게하기도 하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주로 어른들께서 노총각이다, 노처녀다 라고 하시며 결혼을 너무 늦게 하면 안된다고들 하시는데, 많이들 본인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결혼 여부, 혹은 시기를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든 하지 않든, 결혼을 늦게 하든 빨리하든, 중요한 것은 어떤 선택을 하든지간에 그 선택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행복을 찾으며 사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된 답변
  • 노총각, 노처녀 요즘에는 이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 같아요. 주위에 봐도요. 요즘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잘 사용 안하더라고요.

  • 요즘도 노총각, 노처녀라는 말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어떤 시대의 사람들인지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사라진 말은 아닙니다

    나이대에 따라서 쓰는 사람들도 있고 안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말이고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노총각이란 어휘 자체는 예전부터 주관성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지금도 30대가 넘으면 노총각이라는 사람들도 있고

    그보다 더 위로 가야지 노총각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전부 다릅니다

  • 요즘은 노총각, 노처녀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들 결혼하는 나이대가 늘어가기도 했고 요즘은 그런 단어도 조심해서 사용해야 돼서 잘 사용하지 않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 요즘도 노총각, 노처녀 있기는 하지만

    이제는 당사자들 앞에서 그런 단어를 쓰는 것은

    조금 그렇기에 거의 사용하진 않게 됩니다.

    그렇다고 없어진 것은 절대 아닙니다.

  • 네.. 맞습니다.

    20년전까지만해도 느총각,노처녀라는 말들을 많이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노총각이라는 소리를 하지 않는것 같아요.

    결혼연령이 많이 늦어지고 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서 그런지 노총각,노처녀 라는 말이 앞으로 없어질것 같네요.

  • 요즘은 결혼 연령 자체가 늦어졌고, 비혼·독신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아져서 단순히 미혼이라는 이유로 ‘노총각’이라고 부르는 게 오히려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굳이 요즘 감각으로 나눠보면 40대까지는 그냥 ‘미혼’이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50대가 넘어가도 주변에서 대놓고 “노총각”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예전보다 훨씬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