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둘이 다툰후에 화해를 안해요 둘다 친하고 잘 어울렸는데 중간에서 난감합니다 방법없나요?
평소 잘 함께 어울리던 친구 둘이 한달전에 다투고선 아직 화해를 안했네요
이후로 만나는 것도 따로 만났고요
화해해라고 해도 둘다 당분간은 자존심을 굽히지 않네요
중간에서 난감합니다
좀 더 내버려둬야 하나요?
좋은 말로 화해를 유도하는것도 이젠 더는 힘들어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사람 사이에서 난감할 수 있겠네요. 그래도 두사람에게 화해를 권유했는데 아직 화해할 마음이 없다고 하면 놔둬 보세요. 그냥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싸운 이유에 따라 누구 한쪽이 잘못했는데 자존심을 세우는거라면 아마 잘못한 친구와 미리 얘기를 해서 자리를 만들고 오해가 있던것처럼 사과할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냥 둘이 의견차이로 부딪히는거면 둘 다에게 그냥 생각이 다를 뿐이고 이게 감정적으로 싸울 일은 아니라고 중심을 잡아주시면 좋을 것 같고 두 친구와 질문자님과의 사이는 좋다면 중간에서 난감한 상황인 것도 알리고 날 봐서 화해해라 별것도 아닌데 둘 다 왜 자존심을 세우고 그러냐 니들이 서로 이겨먹어서 뭐가 남겠냐 해보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그냥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친구하고 다투는 것도 인생의 성장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ㆍ양쪽에서 화해를 시도해 봐도 잘 안되면 그냥 지켜보고 있으세요ㆍ시간이 흐르고 때가 되면 서로 화해할수도 있습니다ㆍ친구로써 좋은 인연 이면 또 친구가 되겠지요ㆍ
안녕하세요 중간에 정말 난처 한데 일단 서로 감정은 어떤지 만나서 대화로 풀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가능하다면 날 잡아서 한 친구와 만나는 약속 하는 척 하고 두 친구 동시에 만나게 하고 서로 대화로 풀게 하는 게 좋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린 거 같은데 그 나이에는 자존심 많이 내세우고 그로 인해 많이 싸우기도 하는데 나이를 먹어 가면서 전부 내려 놓고 특히 싸우는 자체 귀찮으면 정말 좋은 친구 사이로 평생은 함께 합니다.
그 친구들을 한 곳에 모아두고 술 한잔하면서 속 마음을 털어놓고 오해를 풀어보는 자리를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사소한 문제로 서로 마음이 상하고 오해가 점점 커져 돌이켜 보면 별 것 아닌 일로 친구관계가 깨지는 케이스들을 주변에수 자주 봐왔던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런 자리를 마련해서 두 친구가 오해를 풀고 화해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몇살이신가요..? 나이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10대이시다면 최대한 화해를 시도해보시고 그렇지 않으시다면 가만히 있는 걸 추천드려요..! 괜히 중간에서만 난처해질 확률이 높고 나중엔 고민자님이 욕 먹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보통 가까이 지내고 자주 얼굴보는 사이에는 늘 상대방에대한 장점도 단점도 잘 보이고 또 조그마하고 사소한 일에도 트린벌이 생기고 다툼이 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되니 기다려 보시면 되시겠죠.
시간이 잘 해결해줄거라 믿습니다. 작성자님께서 가운데서 입장이 곤란하겠네요. 그래도 가운데서 작성자님께서 조금이나마 화해할 수 있도록 촉매 역할을 한다면 좋은 결과는 조금더 일찍 오지않을까 합니다.
친구둘의 다툼에 중간에 있다면 화해를 유도해보시면 않되는지요?
시간지나면 화해야 절로 되겠지만 오래가면 모두가 불편하니까 서로에게 좋은말로 화해시켜보셔요~,
화이팅입니다~~
그냥 다툰 두분이 해결하는게 나을듯 싶네요 저도 경험상 중간에 끼어서 화해시키려고 했는데 화해시키려는 본인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느낀거지만 굳이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화해 시킬필요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관여를 안하니까 훨씬 편하더라구요
친구간에 다투고는 삐져서 말을 않는 경우가 있긴하죠~~
소심하거나 서로 사과를 기다리거나 그런거죠!
중링의 친구가 있다면 서로에게 좋은얘기를 전하면서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라면서 두사람에게 좋은얘기를 전해보셔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조금 부족하지만, 답변 드릴게요.
솔직히 한쪽이 풀리고 꼬리내릴때까지 냅두는게 좋습니다.
화해하고 싶다하면 화해를 도와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둘다 자존심을 굽히지 않으면 답이 없습니다. 한쪽이 조금이라도 물러나야 답이있지 중간에서 어떻게 할수가 없을거에요 한달이면 시간도 꽤 많이 흘러 골도 많이 깊어졌을거라 생각드는데 이제는 알아서 하게 둬야 하지않을까요
당사자들끼리 합의점을 찾지 못해서 사이가 틀어져있다면 그 사이에 끼인 다른 제 3자의 경우 정말 입장이 난처해지죠. 아직 두 분다 시간이 필요해보이니, 시간을 갖고 기다려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중간에서 뭐 해줄려고 하는 것 보다는 시간을 좀 주시는게 좋을 거같습니다. 오히려 더 중간에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면 오히려 화가 풀리는 시간이 늘어날 뿐 입니다. 시간을 좀 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