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인 개수, 소수점, 금액 단위 간 차이가 궁금합니다
코인 수량을 표현할 때 소수점 자리의 의미와 거래 금액 단위(예: 금, 소주점 등)의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각 단위 별로 실제 거래나 자산 관리를 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코인 거래 시 소수점 표기의 중요성과 금액 단위 차이에 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의 경우 1개가 1억원이 넘습니다.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개당으로 팔게 되면 아무나 못사는 자산인 셈이죠.
이 때문에 소수점 8자리까지 쪼개지면서 갯수보다는 금액으로 구입을 하는게 일반적이죠.
코인의 경우 개수보다는 전체 평가 금액이나 호가 단위로 계산하는게 좋으며 싸면 쌀수록 소수점 갯수에 따른 변동성이 클 수 있어 매매시 이점을 주의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 개수, 소수점, 금액 단위간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소수점 자리의 의미는 별로 없고 모두 코인의 수량을 의미합니다.
단위 별로 자산 관리시 주의점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은 개수 단위가 아닌 소수점 까지 자산 가치입니다. 소수점 이동은 착시를 만들고 리버스, 분할, 단위변경 시 손익 오해가 자주 발생합니다. 실제 평가는 총 평가금액 기준으로 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수량을 표시하는 방법, 거래금액단위를 조정하는 방식은 거래소마다 다릅니다.
업비트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원 미만의 가치를 가진 코인의 호가단위는 0.001원
1-10원미만의 코인은 0.01원
10-100원 미만의 코인은 0.1원
이런 식으로 호가창의 금액단위입니다.
코인수량의 소수점 표기는 매도 매수할 때 굳이 신경 쓰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호가창에서 호가단위는 조금 신경을 써야하는데,
999원일 때는 호가창의 금액단위가 1원이지만,
1,000원이 되는 순간, 1원단위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매수할 금액으로 1,001원~1,009원을 수기로 설정하신다면 매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가격이 호가 구간의 금액단위를 돌파하는 순간, 지정가 주문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현재가 또는 시장가를 선택하는 것이 실수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일 것입니다.
거래소에서 가끔 전액 매도했는데, 0.00001개의 코인이 매도되지 않고 남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가치가 없는 수준이기때문에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되지만, 자꾸 눈에 거슬리기는 하더군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수량을 표현할 때 소수점 자리는 코인의 세밀한 단위를 나타내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소수점 8자리까지 표현 가능해 0.00000001 BTC가 최소 단위(사토시)입니다. 알트코인도 각각 특성에 따라 6~8자리 소수점을 지원합니다. 거래 금액 단위는 ‘원’이나 ‘달러’ 같은 법정화폐 단위로 표시되고 실제 거래 대금과 자산 가치를 확인할 수 있죠.
거래 시 자릿수를 정확히 확인해야 하고 소수점 표기 오류로 인한 손실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거래소에 따라 최소 주문 금액이나 소수점 이하 거래 제한이 다를 수 있고, 출금 시에도 최소 출금 단위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