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뭘 할때면 항상 아이들과 함께 했고 거기에 맞추어서 뭔가를 했는데
갑자기 와이프와 단둘이 뭔가하면 어색한게 사실 정상입니다. 아이가 빠지니 뭔가 허한 느낌이
들고 뭔가 거리감 느껴지는게 있을거라고 봐요 집에서는 덜한테 밖에 나가서 밥 한 번 같이 먹으면
진심 허하고 어색하고 낯설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부부간에는 둘만에 시간도
충분히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사춘기가 될 떄까지는 그럴 시간이 없겠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