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영에서 “상체를 던진다”는 건
힘으로 숙이는 게 아니라 숨을 쉰 뒤, 몸을 앞으로 길게 엎어 보내는 동작입니다.
팔을 당겨 숨을 들고 난 다음, 팔을 앞으로 모으는 순간
👉 머리와 가슴을 같이 툭 앞으로 내밀듯 보내며 물 위로 길게 뻗어줍니다.
이때 몸은 일자로 유지하고, 억지로 숙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앞으로 기울어지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 “숨 → 팔 앞으로 → 상체를 툭 던지며 길게 뻗기 → 다리 차기”
이 흐름만 기억하면 됩니다.
포인트는
• 위로 드는 게 아니라 앞으로 보내는 느낌
• 힘이 아니라 타이밍과 길게 뻗는 동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