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가 있었을 때 돌궐(트루크)족은 이웃하여 가까운 사이였고, 당나라와 전쟁할때 두나라가 동맹을 맺게 됩니다. 나중에는 돌궐족이 이동하여 세운 나라가 트루크(터키)입니다.
그 영향인지 6.25 참전때도 터키에서 한국으로 파병하여 도와줬고 가장 크게 알려진게 2002년 월드컵때 터키측에서 한국과 터키는 형제의 나라라고 쓴 글이 있었는데 이게 화제가 되면서 한국에서도 잊고 있었던 터키를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터키인들도 형제의 나라라고 말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