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언니 딸 축의금얼마내야할까요?
제가 사정사 일이있어 결혼식참석은 못갈꺼같은데요,
친한 언니 딸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멀리살아서 한번도 얼굴본적은 없습니다.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한언니인데 한번도 본적이 없다.... 온라인에서 알고 지내는 언니인가요?
보통 그러면 딸 결혼식 하더라도 본적인 없는 분한테는 청첩장은 잘 안보내던데 말이죠,
그냥 끝나고 우리 딸 저번에 결혼했어 정도 이야기 할텐데 말이죠,
아무리 친하게 생각하시더라도 얼굴 한번도 안본 분한테 너무 과하게 보내는건 그렇고
10만원이 무난 할듯 합니다.
친한 언니면 10만 원 정도는 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따님 보고 가는 게 아니고 직접적으로 아는 친한 언니분을 보고 가는 거라서 얼마나 친한지 여부에 따라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어쨌든 참석을 못 하시니까 5만 원은 서운해할 수도 있으실 것 같고요. 가는 차비 이런 거 축의금에 그냥 넣었다 생각하시고 10만 원 하시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친한언니 딸이고 멀리 살아서 본적이 없다면 축의금은 많이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또한 사정상 결혼식에 참석도 못한다고 하니 10만원 정도 하면 적당한듯 합니다.
잘 생각해서 판단하시길...
친한 언니라도 그 언니가 결혼하는게 아니라 딸이 결혼 하는거면 10만 ~ 15만원 선이 좋을거 같습니다 만약 그 언니가
그런거에 민감하거나 하다면 20만원 정도는 하시는게 좋을거 같기는 하지만 얼마를 내던 별 신경을 안쓰는 그런
사람이라면 10만원을 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보기에는요 적당히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친언니분의 따님이시면 조카이고 가족인데, 참석을 못하신다면
경제적 상황이 되시면 남보다는 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저도 결혼할 때 친언니가 50만원 정도 축의금을 했고 조카 결혼식에
는 20만원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상황마다 친밀도에 따라서 금액을 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축의금을 주는 것은 딸을 보고 주는 것보다 친한언니 보고 주는 것으로 10~20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에 참석을 안 하신다고 하시니 밥 값에 대한 부담은 없어서 가급적 10만 원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참석을 못하신다면 친한 언니 딸 축의금은 10만원 정도만 해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내고 싶으시다면 20만원까지도 괜찮을 것 같아요.
멀리 살아 얼굴을 보지는 못했지만 친한 언니의 딸이기때문에 10~20만원정도면 괜찮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친한 언니인데 딸 얼굴을 한 번도 못봤다는 게 좀 아이러니 하지만. 사실 딸보다는 언니분과의 관계에서 축하를 하는 거다 보니 친한 정도만큼 하면 안될까요? 요즘 10만원이 기본 성의라는 느낌이 많은데 20을 하면 좀 더 했다고 생각하겠네요
친한 언니의 딸 결혼식 축의금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0만 원 내외가 적절합니다. 하지만 얼굴을 본 적이 없고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면, 상황에 맞게 금액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금액 결정 기준
1. 언니와의 친밀도
친한 언니와의 관계가 가깝다면 10만~20만 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만약 특별히 친밀도가 높다면 20만 원 이상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2. 딸과의 관계
딸과 직접적인 교류가 없다면 10만 원 정도가 평균적입니다.
3. 거주 지역
지방 결혼식일 경우 축의금이 다소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니 5만~10만 원으로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4. 본인의 사정
경제적인 여유가 없을 경우 5만 원 정도도 충분히 성의를 표하는 금액입니다.
---
참고 예시
매우 가까운 사이: 20만 원
가까운 사이, 참석 불가: 10만 원
적당히 친한 사이, 얼굴 본 적 없음: 5만~10만 원
---
축의금 전달 방법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축의금을 전달할 방법을 미리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전달이 어렵다면 계좌이체로 언니에게 축의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축의금과 함께 간단한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 더욱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니와의 관계를 고려해 적절한 금액을 정하시고,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