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이 많은 성향이 때로는 독이 될 수 있는걸까요?

정이 많아서 사람을 한번 믿으면 모든걸 주고, 그 사람에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이 인연이 길게 이어지기도 하는데, 되려 이런 성향으로 인해 사람에게 상처 받기도 하구요. 요즘 세상에는 이런 성향이 맞지 않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이 많은 성향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큰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때로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어요.

    요즘 세상은 개인주의가 강해지면서 사람 간의 거리감이 커지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면 그 정이 큰 힘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정이 많은 성향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 떄로는 사람에게 정이 있는 사람은 좋습니다만. 그런 점을 이용하여 사람을 이용해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이 많으면 어떤 일을 결정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구요.

  • 그렇죠 다른사람이보기에 쉬워보이는 이미지로 생각할수도있고 그냥 아무한테나 잘해주는 사람으로볼수도있죠 하지만뭐 삐뚤어진 사람들이나 그러는거죠

  • 정이 많은 성향은 좋은 점도 있지만, 상처받기 쉬운 부분도 있어요.

    믿고 의지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을 수도 있죠.

    세상이 많이 변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복잡해졌지만,

    그래도 진실한 인연을 찾는 건 항상 가치가 있답니다.

  • 정이 많다는 것은 좋은 점입니다. 그걸 이용하는 사람이 문제이지요. 사람을 보는 안목을 기르시길 추천드리며 정이 많음은 유지되면 좋겠네요.

  • 정이 많으면 상처가 많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님과 같은 마음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진심이 통하고 서로 알아주는 아껴야 할 사람이 10%만 되더라도 그게 어디입니까?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내시되, 아닌 사람과는 적정한 시기에 적절한 관계로 남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