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우선 자신을 홍보 하는 일종의 쇼케이스 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을 최대한 광고 홍보 해야 합니다. 그러니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면접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계획을 세우고 철저하게 연습을 미리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나 선배 등에게 자신의 면접을 미리 한번 봐달라고 해서 리허설을 통해서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면접 탈락은 '인간 작성자'에 대한 거절이 아니라, '그 타이밍에 그 자리가 요구했던 조건'과 아주 살짝 어긋났을 뿐입니다. 소개팅에서 까였다고 내가 못난 사람이 아니듯, 면접도 기업과의 '연애' 같아서 타이밍과 궁합이 맞아야 합니다. 서류를 통과했다는 건 시장에서 충분히 통하는 인재라는 뜻이니, 너무 자책하며 동굴로 들어가지 마세요. 이번 탈락을 통해 부족했던 답변을 보완하는 '오답 노트'를 만든다고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의 진가를 알아봐 줄 진짜 '찰떡같은 회사'가 반드시 나타날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