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습관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평소에 제가 말을직설적으로하는. 습관이 있어서 제성격을 잘모르는사람과는 특히 더 부딛치곤하는데요. 어떻게하면 이런 단점을 개선시킬수 있을까여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설적인 답변이 상대에게 큰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때로는 상대방의 기분이나 감정을 상하게 할 때도 있습니다.

    답변하기 전에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이렇게 답변하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까? 기분이 상할 수도 있지 않을까?' 등등의 작업을 한번 거친 후 답변한다면, 그리고 이러한 습관을 계속 연습한다면 고쳐질거예요.

    또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충고나 조언도 좋지만 상대방의 어려움에 공감하려고 노력하고 옆에서 지지하고 응원해주기만 해도 상대는 큰 힘을 얻고 스스로 답을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바람직하고 보기 좋네요. 화이팅~!!

  •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좋게 말해서 솔직하다

    극 T성향이다라고 말하지만 안좋게 말하면 배려가 없다 생각없이 말 뱉는다 성격이 못됐다라고 듣긴하죠

    본인의 위치가 사회적으로나 구조적으로 갑이나 상위포지션이면 전자에 해당되지만 을의 위치면 후자의 내용이 해당됩니다

    포지션에따라 고쳐도 되고 안고쳐도 됩니다만

    그래도 교양있으시려면 고쳐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옛말에 말한마디에 천냥값는다고했으니 되도록 배려있게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직설적으로 하는걸 본인이 안다면

    고치는건 쉽지 않나요

    직설적으로 했을때 상대밤의 기분을이 나빠 질것을 알면서 했다면 성격이 안좋은 성향이고 나쁠것을 모르고 상황판단 못하고 말을 했다면 그건 문제죠 생각보단 말을 먼저한거니ㅡ

    상황과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상대방 말을 잘 듣고 속으로 하나둘셋 헤아리고면서 차분히 생각하고 조금예쁜 언어들을 데리고 말에 꽃을 다세요

  • 안녕하세요, 상대의 기분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는 것은 어떨까요? 다만, 한번에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고쳐보세요.

  • 인생에 있어서 결코 되돌릴 수 없는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쏜 화살과 업질러진 물 그리고 뱉어버린 말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말할까? 말까?' 고민이 들면 정답은 '말을 하지 말라' 는 것이 진리라고 쓰여진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저 자신 또한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라고 생각한 적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혀를 다스리는 사람은 정말 완전한 사람입니다. 대부분은 그 혀를 다스리지 못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말보다 생각을 먼저 하시면, 말 수도 줄고 그로 인해 실수도 줄어들 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보시면 좀 더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면서 머리 속으로 직설적이지 않게 대화를 하는 게 좋습니다. 바로 말을 하지 말고 최소 2초 정도 기다린 후에 말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직설적인 것을 고치고 싶다는 것은 사람관계에 문제가 있어서 그라신거 같은데 말을 바로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말도 습관입니다.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도 습관의 일부가 되는게 아닐까요! 말을 천천히 하는 습관을 들여보셔요. 그러면 점차적으로 개선될것입니다~~

  • 말도 습관입니다. 직설적으로 만하는 이유는 성격탓도 있겠지요.

    나쁘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좋지만도 않겠지요. 어쩌면 조금은 조리있게 여루롭게 말하는게 더욱 신뢰감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무조건 단점은 아니지만, 직설적으로 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그 사람의 성향에 맞게 말을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직설적인걸 되려 속시원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 네.직설적인 화법으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대화를 하실때 상대방과 저를 반대인

    상황이라고 염두에 두면서 하시면 좀더

    배려있는 대화가 되리라 사료됩니다.

    내가 이런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생각하면 좀더 유연한 말투가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시다보면 말투가 변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습관이 되면 차분한

    말투로 변하지 않을까요? 좋은 습관이 되면

    좋은 말투를 가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중한타조284입니다

    고민이 많으시네요

    직설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먼저 말하시기 전에 한번이라도 상대방이 이 말을 들었을때 어떨지 생각해보시면 조금 고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습관은 고치기가 쉽지 않지요. 그러나 고치려고 노력은 해야하겠지요.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반박자 느리게 말하는 연습을 한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 평소에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 습관은 상대방을 때로는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본인은 솔직하다고 포장은 하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말을 돌려서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상대방을 위하는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직설화법을 고치는 방법은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한번쯤 스치듯이라도 생각하고

    말을 하면 말조심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습관을 들여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소에 직설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한번더 생각을하고 말을하는 습관을 들이다보면 자연스럽게 고쳐집니다.

  • 저도 직설적으로 하는 편이어서 오해도 받기도 하고 시비가 걸리기도 하는 편인데요 안 되더라고요 예를 들면은 술을 먹으면 꼭 싸우게 됩니다 평소에 습관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마음가짐을 바꾸려고 노력해야겠지요 저는 엄마 닮아서 유전도 있는 거 같습니다

  • 직설적인 말투를 완화하려면 먼저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연습하세요. 완곡어법을 활용하고, 먼저 공감을 표시한 뒤 의견을 전달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대화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

  • 말을 부드럽게 하는게 연습이 필요한 일이지요.

    직설적 말투는 상대방이 오해할수도 있어가지고 조심스런 부분이 있어요

    일단 말하기전에 잠깐멈추고 한번더 생각해보는 습관 들이면 좋은데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말이 부드러워 질수 있답니다

    말끝에 존댓말을 붙이는것도 도움이 되는데

    예를들어 '이렇게 하면 안돼'보다는 '이렇게 하시면 어려울것 같아요'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면서 말하는 연습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내가 저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어땠을지 생각해보는거죠..

    혹시 급한 성격이신가봐요

    조금씩 천천히 말씀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질수 있구요

    말투는 하루아침에 바뀌진 않으니까 조급해하지 마시구

    차근차근 연습하다보면 분명 좋은 변화가 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말의 속도를 조금 느리고. 하시고

    부드러운 억양과

    단어선택을 잘해보세요

    처음엔 힘들겠지만

    계속 연습하면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