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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때 저한테 책상띄우기를 강요했던 짝은 30살 때는 해외여행도 자유롭게 다녔는데 비슷한 시기에 저는 국내여행도 집안어른들의 손에 붙잡혀 검열을 거친후 가야 했습니다.
세상이 원래 이렇게 불공정한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자
인생이 그렇더라고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듯이요
살다 보면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일도 많지만 묵인하고..넘어가야 할 때도 많더라구요.
학교 다닐때도 공부 못하고 못생겼던 친구가 성공해서 잘 사는 경우도 있고 공부도 잘하고 외모도 괜찮았던 친구가 불행하게 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운칠 기삼이라고 하잖아요. 인생의 운이 칠이고 노력이 삶이라는 말이 있듯이, 운도 어찌 보면 타고 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러니 팔자라는 말도 있있잖아.. 힘내시고요. 주어진 삶에 순응하고 열심히 사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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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아
불공정하다 보다는 다르다?
인간은 다 똑같을 수 없으니깐요
똑같기를 바라면 찍어내는 로봇이랑 뭐가 다를까요
심지어 로봇도 주어진 작업에 따라 다른 일을 하는데 커피만드는 로봇 청소하는로봇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