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강아지가 췌장염에 걸려서 진료중인데

4살 댕댕이가 아파서 일주일전에 병원을갔습니다

췌장염진단을받고 주사맞고 약타와서 먹이고 3일이지나도 계속 기운이 없어서 다시 갔습니다

수액같은 주사를 10분간 맞고 집으로왔는데 앞쪽다리가 탱탱부어서 걷기를힘들어해서 다시 갔습니다 수치도 정상이고 별다른 문제없다며 2~3일 지켜보고 다시오라고합니다 괜찮은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수액 주사 후 주사 부위가 붓는 것은 혈관 밖으로 수액 일부 새어 생기는 경우가 있어, 담당 병원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판단했다면 우선 경과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붓기가 점점 심해지거나 통증, 열감, 피부 변색이 생기거나 다리를 계속 사용하지 못한다면 즉시 재진이 필요합니다. 췌장염은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식욕과 활력도 함께 관찰해 주세요. 소화기증상(구토,식욕부진 등) 지속될 시 재진하여 다시 상담받아보시고 필요 시 입원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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