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사원 긴장을 하고 있는게 좋을까요?아님 자연스런운게 좋을까요?

신입사원이 들어온지 2주도 안 되었는데요.

신입사원이 너무 긴장감이 없는 것 같아서요.

장난섞인 말도 하고, 너무 긴장감이 있는 것보다는 좋긴한데 일에서도 이럴까 걱정입니다.

그냥 성격이여서 어쩔 수 없는 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에는 적당한 긴장감을 보이며 배우려고 하는 자세를 보여주면 주변 선배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업무에 적응이 되시면 그때부터 상사분들과 편안한 관계를 형성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 성향은 어쩔 수 없는게 맞습니다. 자연스럽다는 것은 성향이 좋을수도 있고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긴장하는 것도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은 배우는 자세가 된 것이고 단점은 너무 긴장하면 본인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 신입사원이 적당히 긴장하는 건 배움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지만, 과한 기장은 오히려 업무 적응에 방해가 됩니다. 장난섞인 태도도 상황에 따라 가볍게 보일 수 있어요. 초반에는 자연스러운 성격을 유지하되, 업무 태도에서는 집중과 책임감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