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자꾸 교회를 가자고 합니다~~

저는 종교가없습니다 그래서 종교에 대해 열려있기는한데 배우자가 갑자기 교회에 나가자고하니 약간 거부감이듭니다 이럴경우어떻게하는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일까요?좀 난처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에 대해 약간 열려있다면 일단 한번 가보시고 판단해보세요 그래야 배우자도 이해할것 같습니다 아님 배우자를 위한다면 한달에 한번정도 다니시고 그것도 싫다면 솔직히 얘기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종교는 자유라고 생각됩니다

  • 자꾸 가자고 설득을 하는거보니, 제가 봐서는 한번은 가줘야 끝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그 집안의 종교상황은 보셨나요? 어느정도나 독실한 신자인지에 대해서도 다를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교회를 다닐 생각이 없으시다면, 이러한 종교문제로 계속해서 갈등이 생길것 같습니다.

    종교문제는 정말로 둘 사이의 문제중에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이 앞으로 교회를 절대로 다닐 생각이 없으시다고 하신다면 지금 저는 그만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심각히 고민해보셔야 할 문제같습니다.

  • 누구나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강하게 거부의사를 밝히는게 좋습니다. 그렇지않고 애매한 반응을 보이면 배우자는 교회 갈 마음이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권유할수도 있으니 처음부토 명확하게 거부의사를 밝히고 가지 않는게 맞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배우자분께서 교회에 나가자고 하는데 한번 나가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종교의 자유는 있겠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야 집에서 맛있는 밥도 나오고 반찬도 달라질꺼 같네요.

  • 사실 종교라는게 정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배우자가 그러면

    심적으로 많이 힘들것 같은데요 그럴경우 배우자에게 교회를 가지 말라고 역으로

    말을 한번 해보세요 그냥 안갈수 있냐고 그리고 나도 그런 마음이라고 꼭 이야기를

    하세요 그럼 다음부터 포기할것 같아요

  • 본인의 종교는 무교이시고 교회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없는데 자꾸 가자고 한다면

    한 번 정도는 가보신 다음에 다음에는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실 부부간의 종교문제는 상당히 민감한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

    질문자님께서 정말 가시기 싫으시면 이번에 확실하게 해두셔야 합니다

    애매하게 따라가셨다가는 매일 가셔야 합니다

    종교적인 믿음이 전혀없고 관심도 없다, 그시간에 쉬고 싶다는 식으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시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정말 가시기 싫으시면 단 한번이라도 따라가시는 선택을 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