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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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주식을 또 증여 받는다는데 다 뭣에

이재용회장이 어머니 홍라희 여사로부터 2.6조원에 해당하는 주식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니 홍라희 여사님도 많이 늙으셨긴 하네요.

하긴 갖고 있어 봤댔자~~~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그 많은 돈들!!

우린 쳐다만 보고 있네요.

당장 오늘 하루 살아갈 돈도 없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일텐데 그들의 눈으로 볼땐 어떤 생각이 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들은 옛날부터 스스로 위리스크 감수하고 사업해서 부의 대물림 하는거고 그들 사유재산으로 하겠다는데 무슨 문제인가요?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사람들은 그들이 사회복지 받아서 스스로 잘 살수있고 그들도 노력이나 사업적 재능등 있으면 그들도 충분히 대기업급은 아니여도 잘 살수 있죠.

    자본주의 시장에서 질문자님의 그런논리면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에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들이 내는 세금으로 이나라 세금 상당수 차지하고 상속세도 거의 절반수준이고 상속세로만 수조원 내고 고용이나 사회공헌등 많이 하는데 그들이 스스로 돈번걸 왜 그런 질문글로 하시나요. 님도 뭐든 해서 돈 많이 벌면 되는데.

    부자가 세금많이내고 사회공헌해도 아니꼽게 생각하시면 다른나라로 가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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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삼성 전자 시가총액이 지금 천조가 넘는데

    이재용 회장은 겨우 몇십조원어치 주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5% 될까 말까하는 지분으로 경영권을 가지고 마치 전체 회사가 자기것인것 처럼 휘두르는 거죠

    나머지 천조원어치의 주주들의 이익을 알바도 아니고요

  • 2.6조원이면 어마어마한 돈인데.

    평생을 먹고 살고 자손대대로 3대가 먹고 살 돈이네요.

    그러나 그들에겐 푼돈에 불구하겠죠.

    부럽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네요.

    상속세보다 증여세가 더 싸기 때문에 그러는 것 같은데.

    어찌됐건 예전에 몰래 증여나 상속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나마 대놓고 주는 건 다행이라고 봐야하나 모르겠네요.

  •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본다면 그들이 사는 세상과 일반인들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완전하게 다르게 느끼지 않을까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