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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수달214
평일 오전에 버스를 타면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여성이 있습니다.. 평일에 거의 매일 마주치는 여성분인데.. 처음에는 관심이 없다가 어느순간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짝사랑은 왠지 애틋하면서도 서글픈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하는 거라도 알면 그나마 나을 텐데
고백도 못하고 매일 보면 볼수록 더 애틋해질 거 같습니다. 언제 한번 용기내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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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비슷한 나이 또래라고 한다면 다가가서 말을 건네보는건 어떨까요
나중에 보이지 않는다면 말도 못걸어봐서 후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짝사랑하는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그녀를 보며 마음이 설레는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녀와의 소소한 대화가 서로를 알아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으니까요!!!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그녀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화이팅입니다ㅎㅎ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연락처라도 물어보세요
싫다고 하면 그걸로 그러려니 생각하면되죠^^;;
탈퇴한 사용자
짝사랑은 짝사랑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용기를 내보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다가가서 호의를 보이고 말을 걸어보시면서 호감을 얻도록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