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여성분이 있습니다...

평일 오전에 버스를 타면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여성이 있습니다.. 평일에 거의 매일 마주치는 여성분인데.. 처음에는 관심이 없다가 어느순간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짝사랑은 왠지 애틋하면서도 서글픈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하는 거라도 알면 그나마 나을 텐데

    고백도 못하고 매일 보면 볼수록 더 애틋해질 거 같습니다. 언제 한번 용기내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 비슷한 나이 또래라고 한다면 다가가서 말을 건네보는건 어떨까요

    나중에 보이지 않는다면 말도 못걸어봐서 후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짝사랑하는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그녀를 보며 마음이 설레는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녀와의 소소한 대화가 서로를 알아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으니까요!!!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그녀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화이팅입니다ㅎㅎ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연락처라도 물어보세요

    싫다고 하면 그걸로 그러려니 생각하면되죠^^;;

  • 짝사랑은 짝사랑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용기를 내보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다가가서 호의를 보이고 말을 걸어보시면서 호감을 얻도록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