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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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생활고 시달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뭔가요?

요즈음은 100세 시대인데요. 은퇴 후 30~40년을 살아야 하는데요. 그런데 노후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서 고통스러운 노후를 보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은시절 돈을 잘 모은거죠 하지만 막상 인생을 살다보면 물의의 사고도 있고 부모님이 여유가 없으면 젊을때부터 집을 지원하면서 돈을 모우시는 분들도 계세요 돈을 모은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번에 칠순이셨는데 딱천만원 나가더라고요 이처럼 예기치 못한곳에서 돈이 많이 나갑니다

  • 누후에 가장 고통스러게 보내는분들의 특징은 돈이없는게 가장큽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게 의식주인데요

    그래서 가장 필요한게 경제적인 측면에서 봤을때는 돈이 없으면 모든게 힘든세상이고 노후입니다 돈이 없다는게

    노후에 살아가는데 힘이 들게 하는 원인입니다

  • 젊어서 준비를 하지않고 흥청망청이었을수도 있고 자신이 노력을안해서일수있죠 하지만 현재를 살고있는 저도 노후가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 공통점은 모아 놓은 자금이 없다는거죠. 왜 모아 놓은 자금이 없는지는 개개인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로 본인이 탕진했던지, 자식들이 했던지, 이유는 다양할듯 합니다.

  • 그 분들이 열심히 안살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투자를 해서 돈을 날렸거나

    창업했다가 망했거나 사기를 당했거나 등등 이런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은퇴후에는 되도록이면 아무것도 안해야 된다고 봐요

    돈 벌어 놓은걸로 은퇴를 즐기면 되는거 같습니다.

  • 비정규직으로 연금혜택도 못받으면서 남들한다고 자식에게 몰빵한 노부부들이 주로 생활고에 시달리죠 그외에는 사업하다 말아먹어서 빛지고 연금으로 값고있는 경우도 있구요.

  • 일단 현재 노년층의 경우 노후 대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기도 했고, 여러모로 그때 그때 벌어 사는 것도 어려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그분들 저마다 사정이 있으신데, 공통점이 무어라 말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저 과거에는 노후 대비나 기대수명에 대한 이해 그리고 정책적인 대책이 부족했다 정도로 말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