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침착한물범272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는집이 1년에 한번 역류합니다. 참고로 전 1층입니다 ㅠㅠ
문제는 저 또한 깐깐하게 글쓴이님처럼 열심히 관리하는데 2, 3, 4층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가
더 중요합니다. 윗집에서 오물을 많이 넣다보니 하수구가 역류를 하더군요
물이 내려가는 속도가 느린건 이미 하수관에 뭔가가 끼어서 막히기 전이라고 봅니다.
그런 경우 징후가 흐린날 악취가 날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하수구가 언젠가는 막힐거라 봅니다.
간단히 셀프방법이 몇가지 있는데
식초 + 베이킹소다를 따듯한 물에 반반씩 섞어서 흘려보내세요.
그리고 음식점에서 하는 방법중 하나가 락스를 흘려보내서 배수구를 뚫는 방법인데
이렇게 해서 뚫리면 다행이고
안되는 경우는 따로 집주인 또는 집이 자가라면 하수구 청소 업체를 불러야 합니다.
해당 글쓴이님의 스트레스를 아는만큼 꼭 뚫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