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탐정영업의비밀 그거 방송을 뵜었는데요.

제가 화가난게 뭐냐면은요. 유튜브로 고양이랑 개들을 죽이고 나서 죄책감없이 사람이 동물들한테 20~30대정도 보이는 여성이 막 굷겨죽였잖아요. 남이 맡은 동물들을요. 그래서 저는 그때 막상 누구인지는 면상을 본다면 화가날꺼같아보여요. 그건 정말 학대를 해가지고 뼈만 나오게 한거잖아요. 동물들이 뭔 죄가 있냐는거죠? 동물들 개와 고양이들은 죄가 하나도 없는데 굷겨죽인거냐고요. 동물들을 키우는 분들 입장에서는 정말이지 화가 치밀어 오르는거같아보여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모두 다 같이 반려 동물을 사랑하고 그런 것은 아닐 것이에요.

    그리고 세상에는 정말 언급하신 그대로

    동물을 장난감처럼 대하고 죽이는

    그런 나쁜 놈들도 있기에 그런 놈들을 발견하게 되면

    경찰 신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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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분통이 터지는 일이죠. 동물과 사람이 뭐가 다를까요? 분명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음에 책임감이 뒤따르는게 사람이 할 짓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