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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보면 괜히 비교하게 돼요 끊어야 할까요?

SNS 보면 괜히 비교하게 돼요 끊어야 할까요?

다른 사람들 잘 사는 모습 보면 괜히 초라해집니다. SNS 사용이 정신 건강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 끊는 게 답인지 고민입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SNS의 이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과시적인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들도 많고, 소식을 금방 금방 접할 수 있다는 점이죠 ㅎㅎ 물론, 비교하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너무 상대를 부러워하고, 내 자신을 낮추려고 하면 따라하려는 마음, 또 현실에 대한 부정도 많이 들수 있다고 생각해서 어느정도 받아 드릴 정보는 받고 나머지는 그냥 흘러버리시는게 어떨까요? 뭐 내 인생 즐겁게 살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채택된 답변
  • sns는 자신의 좋은 모습만 편집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보고서 비교하시면서

    속상해 하실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런 증세가 있다면 멀리하셔도 됩니다.

  • sns들에 나오는 사진들 보고 비교대는 기분이 많이 드는 점 때문에 많은 나라의 사회들이 동일한 문제를 갖고잇는거 가타여.

    sns도 여러가지가 잇는데 그중에서도 사진만 들어가는 영양가 없는 sns는 그만두는 게 좋더라거여.

    특히 insta가 그렇던데여. 특정 사람들 사진을 보고 스타일을 배우고 싶은 게 아니라면,

    사회 경제 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언어 여행 정보 등을 빨리 습득하기 조은 x나 facebook thread 정도가 나은 것같더라거여. 페북하고 스레드는 결국 인스타랑 같은 회사라 바로 사용 가능할거 거에여.

    상대적으로 더 자유로운 곳이 좋다 하면 x를 권하고 시퍼여.

  • sns의 순기능도 있지만 부정적인 면은 엄청 크다고 느껴집니다.

    sns때문에 비교심리도 엄청 커지구요.

    거기에 현혹되지마십시오. 현실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SNS 하는 사람 대부분 다른 잘사는 사람 특히 나는 앞으로 이루지도 못하는 부와 생활 보면 당연히 비교될 수 밖에 없고 감정적으로 안 좋고 부정적 생각 나는 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라고 생각하며 그로 인해 끊는 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에는 장, 단점 가지고 있는데 타인과 비교하는 안 좋은 감정을 단점이라고 하면 그 사람들 통해 나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고 성공하기 위한 에너지로 삼는 건 장점에 해당합니다. 결과적으로 무조건 안 좋은 감정 만 생기면 끊는게 좋고 뭔가 결심하는 동기가 되면 계속 비교하면서 나 자신에게 에너지 주는게 좋습니다.

  • 모든 불행의 근원. 다툼의 근원이죠. 보여주기식 sns니까요. 사실 우리 생활에 쓸모없지만 끊기 쉽지않을겁니다. 이미 인생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저같은 경우는 얼마나 자랑하고 싶고 얼마나 거짓모습을 보여주고 싶으면 저럴까 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봅니다. 편해지더군요^^

  • 맞아요 끊는게 답입니다 제 주위만 봐도 아주 좋은것만 자랑할만한것만 올리니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생기더라구요 나만 초라해보이고 비교하게되구요 근데 실상을 알게 되었는데 그 사진을 찍기 위해서 과분하게 사치를 하는경우도 있더라구요 물론 아닌경우도 많겠죠 어차피 내가 할수 없는 부분인데 비교만 되니 끊고나니 편합니다

  • 끊는게 답인거 같아요. 또래는들 뭐한거 보고 있으면 나 자신도 막 조바심도 나고 그러더라구요. 집착이 심해지는거 같아서 인스타그램을 지워봤는데 마음이 훨씬 안정되더라구요

  •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SNS에는 돈을 많이 버는사람, 재산이 많은 사람 등이 주로 본인을 과시하는 경향이 많기에 상향평준화가 되었지요. 보통의 사람들은 SNS로 자랑을 잘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연예인들의 일상이 많이 올라오기에 좌절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이 많이 안좋아진다면 SNS를 과감히 끊는것이 좋으며 잠깐 들어가서 짧은 재미있는 컨텐츠를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SNS를 보면 다른 사람들의 좋은 모습만 보이니 비교하면서 스스로 초라하게 느낄 때가 많죠. 이건 많은 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SNS가 정신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접하면 불안이나 자기비하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사용을 줄이거나 잠시 떠나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끊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에요. 중요한 건 SNS 사용 패턴을 스스로 조절하고, 나에게 긍정적이고 도움이 되는 콘텐츠 위주로 접하는 습관을 들이는 거예요. 질문자님도 너무 부담 느끼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선을 찾으면서 건강하게 SNS를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 SNS는 비교 심리를 자극해서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느끼게 할 수 있어 정신 건강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꼭 완전히 끊지 않아도, 사용 시간을 제한하거나 피드백 없는 계정만 보기, 휴식일 설정처럼 '사용 방식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sns의 장점도 분명 있습니다.

    지식의 습득이나 빠른 뉴스,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점이 있다고 sns 자체를 끊어 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합니다.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