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췌장암에 걸렸다고 하는데 어떤 암인가요?

직장 동료가 췌장암에 걸렸다고 하는데 다른부서 상사라서 친한건 아니지만 나이가 63세인데 아직 젊은데 암에 걸렸디고 하니까 좀 걱정이 되는데 몇기인지는 지금 회사에 나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수술이나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췌장암은 다른 암중에서도 가장 발견하기도 어렵고 대부분이 말기에 발견되어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심지어 나이도 63세 정도라면 생존가능성이 많이 낮은 상황이라고 볼 수있고

    수술이나 치료를 받고 생존을 하더라도 직장에 다시 복귀하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63세에 췌장암이라고 한다면 참으로 힘든 암을 걸리셨네요 췌장에 암이라 함은 1기부터 4기까지 있습니다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안심하면 항암치료만으로 끝나긴 하지만 췌장암같은 경우는 위험하기 때문에 절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절제를 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확 바뀝니다 조금만 남겨서 직장에 바로 연결하다보면 화장실도 많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화는 당연히 불량이 돼는 경우도 많구요 위험한 병입니다 발암물질이을 많이 섭취했을때 나오거든요 술 담배 탄음식등 으로 인하여 생기거나 또는 유전적 요인도 있습니다 40대 이후에 많이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 췌장암은 췌장에 생기는 암이죠.

    조기 발견이 어렵고 진행이 빠른 암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 증상이 듭게 나타나기 때문에 발견이 어렵고 발견시 이미 상당히 진행돠 경우가 많아 예후가 좋지 않은 대표적인 암입니다.

    1-2기라면 수술과 항암치료 후 생존율이 높아질 수 있지만 3-4기라면 완치보다는 생명 연장을 목표로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