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63세에 췌장암이라고 한다면 참으로 힘든 암을 걸리셨네요 췌장에 암이라 함은 1기부터 4기까지 있습니다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안심하면 항암치료만으로 끝나긴 하지만 췌장암같은 경우는 위험하기 때문에 절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절제를 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확 바뀝니다 조금만 남겨서 직장에 바로 연결하다보면 화장실도 많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화는 당연히 불량이 돼는 경우도 많구요 위험한 병입니다 발암물질이을 많이 섭취했을때 나오거든요 술 담배 탄음식등 으로 인하여 생기거나 또는 유전적 요인도 있습니다 40대 이후에 많이 발병하는 질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