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해외 직구 되게 편해지고 배송도 빠르던데 이게 국내 쇼핑몰에 비해서 배송이나 환불, 교환은 어떤 편인가요?
예전엔 해외 제품 직구하려고 하면 복잡한 절차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웹사이트에 UI가 한국어 미지원이라 번역기를 써가면서 찾아보곤 했는데요 요즘은 직구 사이트가 활성화되면서 관세 계산도 자동으로 해주고 한국어도 어색하지 않도록 완벽하게 적용되더라고요. 이제는 좀 과장되게 말하면 손으로 딸깍만 하면 직구가 되는 편이라서 너무 쉽다고들 하던데 이게 국내 쇼핑몰에 비해서 가격이나 배송, 환불이나 교환정책은 어떤 편인가요?
국내 쇼핑몰보다는 저렴하다고 해도 환불이나 교환이 잘 되지 않는다면 좀 꺼려질 거 같은데 직구 자주하시는 분들 얘기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