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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 상사가 나이많은 부하를 대할때 불편함을 느끼나요?

나이가 어린데 입사도 늦게했는데 빨리 승진해서 상사로있는데 그 바로 밑에 나이도많고 먼저입사했지만 부하입장으로 일하고있는데 두 사람의 관계때문에 보는 저는 항상불안불안한데 서로도 불편함을 느끼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상사가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면 당연히 조심스럽고 볼편함으로느낄수있습니다

    회사생활을 오래하다보면 어느회사던 그런 상황은 꼭 있있습니다

  • 서로간의 입장차이는있겠지만 서로존중해준다고하더라도 솔직히 불편함은 있을겁니다. 가령업무지시를하더라도 거기에맞게 또 대해주어야하니까요

  • 나이 어린 상사분이 나이 많은 직원분을 어떻게 대하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보면 나이차이가 어느정도 나고 직급도 차이가 있는데도 잘 지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분들의 공통점을 보면 나이 어린 상사분이 부하직원을 대할 때 최대한 존중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아래분은 상사분을 이해

    해주고 직급에 맞게 행동을 하시더라구요.

    허나, 이런 좋은 사례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어떤 경우에는 아슬아슬한 불편한 관계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불편함을 느낄 수는 있지만, 서로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서 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직장의 문화와 나이의 차이로 인해서 괴리감을 느끼면 다툼이나 불편함이 야기될 수는 있습니다.

  • 아무래도 서로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어린 상사는 무례한 모습이나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고 나이 많은 부하직원은 지적받지 않기위해 노력하는데 이러한 노력은 서로 불편하기 때문에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대화할때 불편함이 있긴 있어요 어떻게 조심스럽게 말해야하는데.. 과연 받아들이시는분이 그렇게 잘 받아 들여줄지도 고민이구요 또한 어쩔수 없이 위에서 압박이 들어오면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불편하게 받아 드리시는분들도 계십니다.

  • 나이어린 상사가 부하 직원이 나이가 많으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특히 말투를 존칭을 써야하고 눈치도 봐야해서 특히 주위 직원들의 눈치를 더 보게 됩니다.

  • 아무래도 나이어린 상사입장에서 부하로 있는 직원이 나이가 많으면 불편함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나이많은 부하가 윗 상사가 편하게 대할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는게 중요합니다.

  • 당연히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부하가 별로 신경을 한 쓰면 괜찮은데 그런 티를 내면 더더욱 나이어린 상사도 그걸 느끼도 불편함을 느끼죠.

    직급으로 위니까 당연히 업무지시를 하겠지만 서로 존대를 해야 그런 경우 문제가 잘 안 생기더라구요.

    제 입장은 나이가 많더라도 직장에서는 업무 지시를 받는 부하이니 그 분이 먼저 상사를 나이어린 동생으로 생각하고 무시하지 않는 게 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당연히 상사도 부하를 존중해줘야겠구요.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더 어린 상사라면 나이가 많은 부하직원을 대할때

    조심스러운 마음이 조금은 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