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시판 이유식, 가정식 이유식 각각의 장 단점이 있습니다.
[시판 이유식]
영양 균형이 맞춰져 있으며 식재료도 다양해서 식재료 경험을 늘리기에 좋습니다. 요즘 제품(조미료, 나트륨, 설탕)은 적게 사용하면서 식품 안전의 기준이 엄격하기 때문에 알러지, 영양 불균형 염려까지 필요가 없습니다. 맞벌이 가정인 부모에게도 좋은 대안입니다. 한계점은 포장식이라 재료 질감, 신선도가 아쉽고, 아이가 스스로 조리를 보거나 경험을 할 수는 없습니다.
[가정 이유식]
신선도, 간 세기, 조리과정을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 알러지 반응, 소화 상태도 모두 체크하면서 조절이 가능하고 직접적으로 제조를 해서 먹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이 됩니다. 영양 밸런스는 사실 매번 맞추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리 위생도 중요해서 신경 쓸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 결국 두 이유식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가는것이 현명한 대안입니다.
시판 이유식로 다양한 식재료, 질감을 경험하고, 가정 이유식은 조미료가 없는 자연식, 식재료 본맛을 느끼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아이들의 식습관이 건강하게 형성될 것입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