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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가 되었는데요

홍명보 후임으로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가 선임되었는데 얼핏 2002년 월드컵 모레노 주심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누가 하든 아시안컵 준우승과 4강 성적을 낸 슈틸리케,클린스만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제 한국인이 감독되는 일은 없길 바라며 모레노의 경력이 궁금해 물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지켜봐야 할것입니다.

    모레노 감독은 젊은 감독이고 아직은 임시감독이기에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정식적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도전중이기에 그에 맞는 경기력과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호랑이라고 하지만 아시안컵 우승을 못한지 시간이 꽤 많이 흘렀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레 자신의 축구의 제대로 한국축구에 보여주고 이전과 달라진 한국축구의 모습을 되찾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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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선수 출신이 아니고 비디오 분석가로 시작해 지도자 생활을 한 감독입니다. 스페인 국가대표와 유럽 프로클럽 등을 거친 철저한 분석가형 전술가로 평을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