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지켜봐야 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수석코치로 바르셀로나에 있었고 스페인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경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감독에서의 결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젊은 감독이기에 한국에서 자신의 축구를 제대로 보여주는지개 관건입니다.
국내외 여론 역시 젊은 감독이고 좋은 곳에서 수석코치, 임시감독 경험은 있기에 기대감을 가질수가 있으나 본인이 감독할때는 아직 뚜렷한 성과라고 보기는 어렵기에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젊은 감독으로써 한국에서 포텐이 터져서 잘되기를 바라고 같이 성장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볼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