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의 어쩌면 흔할지도 모르는 고민

수능을 앞두고 공부를 하고있는 고3 입니다 올해 6월 중후반 까지는 나름 규칙적으로 잘하고 있었다고 생각 했는데 6월 후반 쯤 갈수록 점점 충동적으로 판단하거나 잘 지켜오던 규칙이 점점 흐트러 지는 느낌입니다 뭔가 하던 공부도 잘 안돼고 잡생각도 많아 지고 해야할 일이 있는데 못해서 정해 놓은 계획과 점점 멀어지고 또 따라갈려고 급급하게 하기 바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점점 쉬는 날도 많아 지는것 같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교 3학년이면 힘들 시기이고 불안할 시기에요. 이럴때일수록 공부하던 방식을 믿고 꾸준히 해야해요. 부족한 부분을 반복학습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을 땐 잠시 쉬는 시간을 가져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