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너무많아서 스스로가 지칩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걱정들과 생각들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를 너무 지치게합니다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평소에 진짜 생각많고 스스로 지치게 하는 타입인데 

    요즘은 러닝을 합니다! 러닝하다보면 호흡에 집중해야하다보니까 잡생각도 많이 사라지고, 밤에는 명상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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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옛말에 걱정도 팔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 안해도 되는 것까지 미리 걱정하는 것은 본인에게 정말 해롭습니다.

    뇌도 힘들고 몸도 힘듭니다.

    그럴때는 바다의 먼 곳의 수평선이나 잔잔한 파도를 생각해 보세요.

    평안함이 느껴지실 거예요.

    아니면 산의 높은 곳에서 보는 산의 푸르름을 생각해 보세요.

    청명한 바람에 나부끼는 지금같은 푸르른 잎사귀의 물결을 생각해보세요.

    나를 힘들게 하면 내 몸이 암이나 우울증 등 질병을 돌려줍니다.

    나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래야 내 몸이 나에게 기쁨과 행복으로 보답한답니다.

  • 생각이 너무 많으면 밤에 잠자기도 어렵고 여러 가지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주기적으로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러한 가벼운 운동은 사고의 흐름을 끊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오는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더해서 본인의 생각을 한번 일기로 적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일기로 적으면서 왜, 어디에서 생각이 많은지 혼자서 정리가 가능 할 것 입니다.

  • 저는 그럴 때면 일단 해야 할 일에 집중하거나 이런 생각은 아무 쓸모 없다. 시간 낭비다 이런 식으로 자책하면서 충격 요법?으로 생각이 안 떠오르게 만들기도 해요

  • 자꾸만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생각때문에 힘드시겠어요 ㅠ 저도 너무 공감됩니다

    고친다기보다는 점점 나아지게 연습해보세요

    저도 생각이 많은편이라 불면증까지 있는데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할땐 책을 읽거나 몸쓰는 운동을하거나 몰두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려고 해요. 타고난 성향이라 완전 바꿀순없지만 좀 편해지고있어요.

    생각이 많은 사람을 위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으니 한번 읽어보셔요!

  • 걱정이라는 것이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밀물처럼 밀려오잖아요^^그럴때는 가사 없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집중을 다른곳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들이 가라 앉는거 같네요^^

  • 저도 생각이 많아서 머리아픈데 생각의 80%는 모두 쓸데없는 생각들이더라구요.

    쓸데없는 생각들을 하는것도 습관화되고 고착화되어 나중에 중년, 노년에는 고치기 어려우리라 생각들어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쳐보려고 노력한 몇가지 추천드릴게요

    1.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라는 책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어요! 기회가 되시면 교보문고 어플 전자책으로도 대출 가능하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 생각에 잠길때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 인것 같습니다. 명상 별것 없어요! 

    우선 자세를 고쳐 잡은 뒤 호흡에 먼저 집중합니다.

    숨을 천천히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으면서 말이죠.

    공기가 내몸속에 들어오는것과 나가는것에 집중하다보면 잡생각이 사라져요.! 그리고 정수리부터 이마, 눈, 코, 입, 목, 어깨 팔 순서대로 밑으로 내려가면서 집중하는거에요 

    처음에 해보면 집중도 잘안되고 시간도 걸리는데 

    틈날때마다 하다보니 전만큼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현재에 집중하는방법이기도 해요!

    3. 문득 문득 떠오르는 걱정들은 책에서 읽었는데

    - 걱정들이 당장 지금 해결할수 있는일인지 아닌지 구분을 한뒤에 해결할수 없는 것들은 과감히 생각을 버리셔야해요. 그리고 당장 내가 해결가능한 걱정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겁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