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퇴직이든 나이들어 중도에 퇴직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사회적 신분이 떨어지게 되죠?

정년 퇴직이든 나이들어 중도에 퇴직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사회적 신분이 떨어지게 되죠?

회사든 공직생활이든 퇴직을 한 이후에 전보다 높은 직급으로 가는 사람들은 거의 없기 때문이죠.

중도에 퇴직을 해서 다니던 회사보다 낮은곳으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나이 들어 정년퇴직을 한 이후에 할수 있는건 거의 없고 경비원이나 자영업으로 가니까요.

전 그리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사회 현상입니다. 젊어서 회사에 취직하고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정년퇴직을 하게 되면 낮은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경비원이나 인력사무소에 소속되어 전 직장 보다 대우 받지 못하는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은퇴 후 노후 준비가 되지 않을수록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진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나무에서 잎이 떨어지듯이 그런 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회사는 임금을 생각하니깐.. 현재보다 좋은 찾기 힘들다는것을 주변에서 많이 봐 왔습니다. 대부분 자영업 아니면 경비 하시는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 네 맞습니다 그리고 회사 공기업에서 본부장으로 근무를 하다가 퇴임을하면

    당연히 신분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본부장으로 근무를 하다가

    퇴임을 하고 경비원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지만 아무래도 상황에 따라

    신분이 바뀌는것도 사실같아요

  • 퇴직을 했다고 해서 신분이 떨어지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사회는 계급 사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 법률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