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의료 사고(턱골절 수술 후 신경줄기 누름으로 인한 정신적,육체적,경제적 손실)가 있었고 있을 예정인데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요?
1.사건 경위(결과 : 신경통이 24시간 지속되며 너무 찌르고 아파 일상 생활 스트레스가 막대하고, 말 하는 게 너무 불편해서 말 하는 게 두려울 정도임)
-누가:내가 ㅇ/ㅇㅇ 쯤 가서 ㅇㅇㅇ 교수에게 수술을 받고 3일간 입원 후 통원 치료(반년 이상)
-언제: 수술 날(날짜, 시간)
-어디서: ㅇㅇ병원 수술실
-무엇을: 골절 수술 중 뼈 고정 나사가 신경을 누르고 있음, 수술 잘 됐다고만 하고 내가 아프다니까 모르다고 일관함, 약 2종류 처방하고 신경과 가라고 나몰라라 함, 경력이 15년 이상은 될텐데 무책임 함. 매일 피곤에 쩔어 있었고 환자 상황 보다는 자기 업무 처리와 성공만 보려고 하는 걸로 추정됨.
-왜: 의료진의 실수 후 알고 있었지만 자기한테 명예, 돈, 시간 등의 피해가 가므로 모르쇠로 일관하는 걸로 추정 됨
-어떻게: 수술을 할 때 턱 골절 부위에 철판을 대고, 철판을 뼈에 고정 시키기 위해 나사를 박는데, 박고 나서 신경줄기를 찌르게 함. 아마 수술 하고 나서 ct를 찍어 보는 등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적극적으로 대처를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음. 즉, "나는 모르지", "그게 뭐야?"라는 식으로 회피 반응만 하는 쓰레기 짓을 함. 아프다고 진료를 보러갈 때 마다 몸을 피하는 등 회피식으로 진료를 봄. 거기서 의심이 계속 되었고, 마음이 불안하고 의사를 정말 싫어하고 원망하게 됨. 지금은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상태고 미칠 지경임. 신경통증 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의심과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와 말하는 것에 지장을 주어 막대한 손실과 앞으로 인생의 문제점도 낳음.
2.제가 원하는 것
-모른 척 한 거 보면 악의를 생각해서 진짜 징역에 쳐 넣고 싶음
-무료 수술하고 아무 통증 없이 만들어놔
-여태 ㅇ개월 동안 아픈거 800만원 ㅇㅇ새끼야 얼마나 아팠는데(육체적 고통)
-앞으로 후유증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1000만원 내놔 ㅇㅇ 새끼야. 여기서 더 심해지면 어떡할래?
-후유장애 진단서 10만원도 내놔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사람들하고 만나는 거나 일하는 것도 힘들었어 돈 버는 데 아주 ㅇ같은 어려움을 줬어 매달 50만원씩 400 뇌나(정신적 고통)
: 토탈 2210만원 받기
3.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단계별로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4.정부의 구제가 있나요?
살다 살다 이런일이 있네요. 재수없는 의사... 도와주십쇼 의로운 변호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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