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수면장애가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알려주세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어릴 때 부터 항상 코막힘, 두통이 있었고 중1때부터는 점점 심해졌습니다.

중3때부터는 1년에 멍하지 않은 날이 손에 꼽을 정도였고요.

고2때부터 1년 6개월 정도는 단순히 멍한 것이 아닌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하였습니다.

(현재 몸 상태가 좋아졌는데 그 당시 8시간 이상의 수면 보다 현재 밤을 새거나 2~3시간 자고 난 이후여고

능률이 몇 배 이상 좋아진 것이 체감됩니다.)

그 당시의 상태를 기억해보면 열이 나는 느낌과 굉장히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모든 기량이 저하되고 둔한상태.

하루하루 무언가에 몰입, 집중하는시간이 1시간을 넘기 힘들었고 그 이외의 시간에는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들로 인하여 뇌 발달에 악영향이 있어 원래 성장할 수 있는 인지능력에 못미치게 성장했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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