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갱년기가 오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원래 엄청 밝으시고 발랄하셨던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자기가 갱년기온것같다고 너무 우울하고 온몸에 열이 돈다고 말하셨어요.. 오빠랑 동생은 둘다 남자라서 엄마가 갱년기가 왔다고 말해도 걍 신경을 안써요 어떻게하면 엄마의 우울함를 줄일수있을까요?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어머니와 대화를 적당히 많이 해주시고 어머니께서 우울해하시거나 화내시면 그냥 조용히 공감해주세요. 그래도 발랄하셨던 분이니 작성자님께서 어머님을 잘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다 보면 어머니께서 예전처럼 돌아올 거리 생각합니다. 작성자님과 어머님, 가족분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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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갱년기는 신체에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그 과정에서 성격이 예민하게 보여질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같이 운동을 하면서 우울감을 해소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 그냥 어머니와 함께 있어주시고 어머니에게 말을 많이 걸어주세요 그리고 형제분들께도 진지하게 말씀그려보세요

    아들분들이 어머니께 관심을 드리면 더 좋아하실수있습니다

  • 엄마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

    그리고 엄마도 엄마이기전에 여자이니까 엄마랑 시간을 많이 써주세요

    갱년기에 좋은 영양제 사주시고 엄마랑 데이트더 하먄 엄

    가족들끼리 더 신경쓰면 좋을거구요

  • 엄마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

    그리고 엄마도 엄마이기전에 여자이니까 엄마랑 시간을 많이 써주세요

    갱년기에 좋은 영양제 사주시고 엄마랑 데이트더 하먄 엄마가 좋아할거에요!!

    가족들끼리 더 신경쓰면 좋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