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인들이 토론하자는 얘기는 어떻게 나오게 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대선 후보 TV 토론 기간인데요, 부인들이 토론을 하자는 얘기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이야기인지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영부인은 단지 대통령의 배우자가 아니라 국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서 있는 공인'이라며 영부인 검증과 역할,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철학 등 각자의 견해를 국민 앞에 진솔하게 나눠달라는 취지로 국민의 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적으로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인 김용태가 20일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후보 배우자 생중게 토론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김문수후보의 배우자 설난영님과 이재명후보의 배우자 김해경님의 토론회를 열자는 주장을 한것인데요.
김용태는 영부인은 단지 대통령의 배우자가 아니라 대통령곁에서 국민과 가장 가까운자리에 서있는 공인이기 때문에 해야한다는무슨 어처구니 없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달리 김혜경님은 여러 논란으로인한 질문에 대처할수있는 능력이 부족할것임을 예상하고 부인들의 토론회를 열어 현재 여러 논란에 있는 김혜경님을 공격해 여론을 김문수 후보쪽으로 옴기겠다는 비겁한 계획이라 전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겠으니 이제 별 이상한 방법으로 여론몰이를 하려고 하는것이 참 국힘다운생각이다 싶기도하고 자꾸 실망감만 주는 보수진영이네요.
오늘 국민의 힘 김용태 의원이 갑작스레 부인들의 토론을 제안햇었느데요.
한마디로 현실성도 없고 영부인이 김건희처럼 국정에 참여하라는 얼토당토 않은 제안이였습니다.
이에 대해 국힘과 민주당도 난색을 표하고 이준석이 상당한 비판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