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내 돈으로 사기는 싫은데 선물받으면 너무 좋은 거 있으세요?

물론 남녀노소 선호하는 것도 다르고 평상시에 뭘 중요하게 보는지 관점에 따라 천차만별인 거는 알고 있어요, 선물하는데 괜히 너무 약소할까봐 걱정도 있고 평상시 다른사람들은 어떤생각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본인 스스로는 뭐가 좋은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내 돈으로 사기는 싫은데 선물 받으면 너무 좋은 것은

    물론 비싼 것을 원하면 안 되겠지만

    저는 피아노를 제 돈으로 사기는 어렵지만 선물로 받는다 라면 기분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없어도 사는 데 상관 없어서 굳이 내가 살 것 같진 않은데 있으면 편한 가전제품이요 ㅎ

    정수기 제습기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 저는 못 먹어봤던 디저트류도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있는

    하트 티라미수 케익이 있는데 제 돈 주고 사먹기는 비싸서

    이 가격에 굳이? 라는 생각이 있는데

    선물 받아보니 맛있고 좋더라구요 

    물론 기억에도 오래 남았습니당

  • 내 돈 주고 사기는 왠지 아깝지만, 막상 선물로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템을 생각해보면 가성비보다는 '실용성'이나 '소소한 사치'에 초점이 맞춰진 품목들이 대표적입니다.

    ​저같은 경우고급 핸드크림 및 립밤이 그런경우에요~

    내 돈으로 몇만 원짜리 핸드크림을 사려면 손이 떨리지만, 향이 좋고 패키지가 예쁜 브랜드(탬버린즈, 논픽션, 이솝 등)의 제품을 선물 받으면 일상 속에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 고급 향수나 명품 같은 것들, 예를 들면 사치품 같은 것들이 내 돈으로 사기는 싫은데 남이 사주면 기분 좋은 선물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가격을 떠나서 보통 고급 제품들.

    굳이 없어도 돼서 내돈 주고는 안 사는데 선물받으면 기분좋죠.

    고급 스탠드라든지.

    고급 차(tea).

    고급 타월 같은거.

    내돈주곤 절대.안사는데 선물 받으면 기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