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대출 금리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신용대출 금리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같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도 사람마다 적용되는 금리가 다른데 은행은 어떤 항목을 기준으로 최종 대출금리를 결정하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최종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라는 수식으로 결정됩니다.

    같은 은행이라도 개인마다 금리가 다른 이유는 개인의 신용 리스크에 따라서 가산금리와 다르게 부과되고, 거래 실적에 따라서 우대금리 혜택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기존금리는 모두 동일하지만 소득이나 신용점수에 따라서 산정되는 가산금리와 급여이체, 카드사용 등 우대금리 조건에 따라서 최종 적용 금리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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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대출금리를 결정할 때는 조달비용을 뜻하는 기준금리에 개인별 위험 수준을 반영한 가산금리를 더해 산정합니다. 기준금리는 대출의 뼈대가 되는 지표로 보통 은행연합회가 고시하는 코픽스나 금융채 금리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합니다. 사람마다 최종 금리가 달라지는 핵심 이유는 바로 은행 자체 심사로 결정되는 가산금리 항목의 차이 때문입니다. 가산 금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고객의 신용점수와 직장 정보, 연소득을 바탕으로 계사하는 신용원가입니다. 신용점수가 낮거나 소득 대비 기존 부채가 많을수록 부도가 날 위험이 크다고 보아 은행은 가산금리를 높게 책정합니다. 여기에 은행의 인건비와 전산망 운영비 같은 업무원가와 은행이 가져갈 최저 마진인 목표 이익률이 추가로 더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대출금리는 단순히 신용점수 하나만 보고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은 먼저 시장금리 등을 반영해 대출의 기본금리 수준을 정합니다. 그다음 대출을 받는 사람의 신용점수와 소득, 직업의 안정성 등을 살펴봅니다. 현재 다른 대출이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대출이 많거나 소득에 비해 빚이 많으면 금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소득이 안정적이고 신용거래를 꾸준히 잘 해왔다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은행과의 거래실적에 따라 급여이체나 카드 이용등에 대한 우대금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출기간이나 상환방식에 따라서도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같은 은행에서 가은 금액을 빌리더라도 사람마다 적용금리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마다 대출 상황이나 상환능력이 전부 다릅니다.

    같은 대출 금액을 받아도 신용점수, 기대출건수, 기대출금액, 연체이력, 연봉 등에 따라 위험 리스크를 평가하며

    이 기준으로 대출 금리가 산정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일반적으로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금리를 종합해 결정됩니다. 기준금리는 금융채 금리 등 시장금리를 활용하고, 가산금리는 개인의 신용점수, 소득, 직업 안전성, 기존 부채, 대출 기간 등을 고려해 산정합니다. 여기에 급여 이체나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를 차감해 최종 금리가 정해집니다. 따라서 같은 은행에서도 개인별 금리가 다르며, 신용점수가 높더라도 소득이나 부채 수준에 따라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대출이라는게 기본적으로 개인의 신용도를 기준으로 금리가 산정됩니다

    은행 대출금리라는게 기준금리+가산금리로 구성 되는데 뒤에 가산 금리는 개인의 신용점수로 크게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결국 개인 신용점수 차이로 신용대출 금리 차이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다들 신용점수 관리하는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라는 기본 공식으로 정해지는데, 사람마다 신용도와 은행 이용 실적이 달라서 최종 금리가 달라집니다 돈을 갚을 능력인 신용점수와 직장·소득에 따라 위험도를 계산해 가산금리를 다르게 붙이고 급여 이체나 카드 사용 등 우대금리 혜택을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 깎아주는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신용대출 금리를 산정할 때는 기준금리에 개인의 신용도와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차감하는 구조로 결정되며, 여기서 기준금리는 시장 금리를 바탕으로 모든 차주에게 공통으로 적용되지만 가산금리는 대출 신청자의 직장 규모, 소득 수준, 부채 현황, 과거 금융거래 이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개인별 신용위험에 따라 다르게 산정됩니다. 여기에 더해서 급여 이체나 자동이체, 카드실적 등 은행 거래 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도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