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확보 선수에게 병역혜택을 주는 걸,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확보 선수에게 병역혜택을 주는 걸

지금 정치권에서도 시시바비가 많네요

그 선수들이 몸을 불살라 힘들게 취득한 공로를

폄하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 정치인들이 자기 자식이 금메달 땄다고 해도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인들 종특이 원래 남의 자식 금메달은 특혜고

    자기 자식 상장은 스펙이라며 이중잣대 들이대는 거잖아요 ㅋ

    평생 피땀 흘려 청춘 다 바친 선수들 노력을 방구석에서 말 한마디로

    폄하하는 거 보면 진짜 얄미워 죽겠습니다

    축구선수들 중 일부가 좀 위험한 발언을 해서 일파만파 커진것이죠

    그냥 조용히 가만 있었으면 이런일이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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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질문자님 말씀도 맞습니다.

    일부 축구대표팀 선수가 병역 특례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으로 인해 열심히 운동하는 국가대표가 폄하되고 있는것 같네요.

  • 축구선수들이 군면제를 조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그렇습니다.

    스포츠선수가 엄청 노력해서 금메달을 땃으면 군면제에 겸손해야 하는데요,

    축구선수들이 아직 어려서인지 심했어요.

    그걸 희화하 하고 조롱하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병무청에서도 병역 혜택에 대해 고려하겠는 말이 나오고.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네요.

    분단국가가 아니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을.

    문제는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란...

    뭐든 꼬투리를 잡아서 상대방을 공격하려고 혈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