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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논란이 큽니다.

일본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금메달을 놓고 병역 논란이 많은데요. 후보 선수들까지 병역 혜택을 받는 것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군요. 일본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이 병역 면제를 받고나서 실수를 많이 했어요. 그래도 병역 혜택은 모두 고생하느니만큼 후보선수까지 필요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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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병역혜택도 문제가 있지만, 그 후의 관리를 전수조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예술.체육요원은 34개월 복무하면서 특기를 활용한 공익복무 봉사활동을 544시간울 해야 하는데 , 공연.강습.공익캠페인 등이 대상입니다.

    실제로 제대로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제도상 실적 관리.감독은 있지만 허위.형식적 봉사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지도 의문투성이입니다..

    특혜를 받는만큼 모든 국민이 알 수 있게 명확히 공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면단에 포함된 선수라면 경기에 직접 뛰지않은 후보선수라도 다 함께 훈련하며 금메달을 따는게 기여했기 때문에 같은 혜택을 받습니다

    과거에는 경기장에 단1초라도 뛰어야만 혜택을 주어 편법 교체논한이 있었지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대부분이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성과를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몇몇 선수의 부적절한 행동과 발언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 일본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종목 최종 금메달 획득하고 이후 일부 선수들 병역혜택 관련 발언이나 행동으로 논란 일어 났는데 후보 선수까지 병역 혜택 주는 것으로 규정 변경되어 혜택 줄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는 후보 선수라도 본경기 단 1초 참여해야지 병역혜택 주어졌는데 당시 형편성과 잦은 교체에 따른 공격력 약화 등 그야말로 병역혜택 위해 선수 교체 하면서 논란 일어난 이후 경기 1초라도 참석하지 않더라도 혜택 주는 것으로 규정 바뀐 것입니다.

  • 사실 후보선수들도 명단에 있으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는 이 아시안게임 병역 혜택 자체를 유지하는게 맞나 이 부분이 문제라고 생각하며 과거처럼 스포츠 금메달도 국위선양을 하는 시대는 지났기에 주전이든 후보든 혜택을 줄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어쩃든 참석했으니깐 주는 건 맞는거 같은데 병역을 위해서 참석한것처럼 말한게 잘못된거죠. 나라를 위해서 뛰는거지 답답합니다. 저런 마음을 가진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