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사달의 정확한 위치는 역사학적으로 고증이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역사 서적이 있는데 하나로 통일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단군신화는 말 그대로 신화이기 때문에 이를 역사적으로 고증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삼국유사>에서는 무엽산, 백악 등 산으로 이해했고, <제왕운기>에는 황해도 구월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려사>에는 지금의 평양을 아사달로 보았습니다. 아사달은 신화 속의 장소라서 고증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대략적으로 평양 아니면 구월산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