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엄마랑 강아지랑 여행갈건데 어디로 가면좋을까요

딸이랑 엄마랑 강아지 1마리랑 가을 여행갈건데 여행지 추천 해주세요 그리고 강아지랑 같이 갈수있는곳으로 추천해주세요 부산이랑가까운곳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산 근교라면

    거제 - 몽돌해변, 바람의 언덕, 매미성

    통영 - 동피랑 벽화마을, 달아공원, 카페 클라우드힐(반려견 동반 가능)

    김해 - 낙동강 레일파크, 와인동굴

    남해 - 독일마을, 양떼목장, 보물섬전망대

  • 부산 근교라면 저는 경주나 거제 추천해요

    가을에는 경주 첨성대 주변이나 보문호 쪽이 산책하기 좋고

    거제는 바다 보면서 천천히 다니기 좋아서 엄마랑 강아지까지 셋이 가기 딱 좋아요

    실제로 가을 여행지로 경주, 거제, 통영 등이 많이 꼽히기도 해요

    특히 강아지까지 함께라면 관광지 욕심내지 말고 산책 - 맛있는 거 - 카페 - 숙소에서 푹 쉬기 코스가 최고예요

    여행 가서 떨은 사진 찍고, 엄마는 구경하고, 강아지는 냄새 맡느라 바쁘고...

    결국 제일 바쁜 건 강아지입니다 ㅎㅎ

    숙소랑 카페는 반려견 동반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 부산지역에서 가까운 지역에

    강아지와 여행할만한 곳들을 선택하신다면

    걸어서 산책하기 좋은 동백섬이나 오륙도 등

    섬지역을 돌아보시면서 추억을 남기는 것은

    어떨까 생각됩니다.

  • 부산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

    경주

    첨성대 주변 → 핑크뮬리·가을 산책

    보문관광단지 → 호수 주변 산책

    교촌마을 → 한옥 구경

    월정교 → 저녁에 야경 보기

    특히 보문관광단지는 엄마와 강아지랑 천천히 산책하기 좋아서 추천해요.

    경주 월정교도 산책하며 사진 찍기 좋아요.

    다만 관광지마다 강아지의 건물 내부 출입 가능 여부가 다르니, 실내 관광지는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야외 산책 위주로 잡으면 훨씬 편함

    거제

    강아지가 있다면 거제도도 정말 괜찮아요. 부산에서 차로 대략 1시간 정도라 접근성이 좋고, 바다 보면서 산책하거나 드라이브하기 좋아요.

    트립닷컴

    특히 바람의 언덕 → 학동몽돌해변 → 카페 같은 식으로 여유롭게 다니는 걸 추천해요.

    통영

    바다 풍경을 좋아한다면 통영! 부산에서 약 1시간 30분~2시간 정도라 1박 2일로 가기 좋아요.

    트립닷컴

    동피랑 벽화마을처럼 야외에서 돌아다니는 곳을 중심으로 잡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