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앞으로 다른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은 그만 뒀지만 간호학과에 다닌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학부때 병원에서 실습하다가 실수로 제 핸드폰인 줄 알고 다른 방 보호자분 휴대폰을 잘못가져왔는데 제가 가져온 핸드폰이 그 바로 옆방 보호자분 핸드폰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그 분이 그 핸드폰 어느분꺼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제가 멘탈이 나가서 원래 간호사데스크에 말해서 다시 돌려드려야 히는 게 맞는데 그걸 못했어요. 그래서 그 일로 결국 실습은 짤렸고 지금은 간호학과를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 전공을 다니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다른 일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알바도 제가 너무 못해서 교육받고 하루만에 짤린 일도 있었구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 실습 때 실수로 멘탈 나가서 제대로 대처 못 하신 거 이해해요, 누구나 긴장되면 그럴 수 있고 알바도 하루 만에 짤린 경험 있으시다 보니 불안하시겠어요.
지금 다른 전공 다니시면서 새로 시작하신 거 자체가 큰 용기예요
앞으로 다른 일 잘 해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때 배운 걸로 다음엔 침착하게 대처 연습하는 거고요.
꾸준히 작은 목표부터 해보시면 자신감 쌓일 거예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계속 이런것을 생각하시면 다른 일을 못해요 그전일을 교훈을 갖고 잘 할수 있다고 생각 하시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다른 일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간호학과정도면 머리도 어느정도 있으시잔아요 잘 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사람은 다 실수를 합니다
그런 실수를 했다고 다른 걸 선택했다니 좀 그러네요
모든 사람이 실수하죠
실수했어도 다른일은 더
잘할수 있지요 일머리가
없어도 자꾸하면 일이 늘어요
올해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은 본인의 실수가 잦다 라면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즉, 내것이 맞는지 다시 함 살펴보고 점검하는 부분 그리고
일을 못한다 라는 것은 일의 대한 두려움이 커서 이오니 난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매사에 모든 일이든 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