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부모님이 노후 준비가 거의 안 되어 있는데, 제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요?
부모님은 자식 교육에 모든 걸 쏟으셨고, 지금은 국민연금 외엔 자산이 거의 없으십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병원비나 생활비 문제가 생기는데, 제 가정도 넉넉하진 않아서 부담이 큽니다.
동생도 있지만 실질적인 건 거의 대부분 저에게 기대고 있고요.
현실적인 선에서 효도와 책임ㅇ르 나누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끼는데, 제가 어느 정도 선에까지 모시는 것이 저도 경제적으로 부담이 가지 않고, 부모님도 서운해하지 않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