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소업을 한다는게 사람들 시선이 좋지가 않습니다.
현재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며, 따로 와이프와 함께 쉬는날은 청소업을 할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청소업을 주위에서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바로보지를 않네요. 그래도 밀어붙일 생각입니다만.. 사실 걱정도 많이 되고..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왜 그렇게 안좋게만 볼까요..?
고민상담
현재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며, 따로 와이프와 함께 쉬는날은 청소업을 할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청소업을 주위에서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바로보지를 않네요. 그래도 밀어붙일 생각입니다만.. 사실 걱정도 많이 되고..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왜 그렇게 안좋게만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