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 자주 가지만 매번 아메리카노만 주문하게 되는데, 달콤하면서도 너무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메뉴를 추천해주세요.

스타벅스에 자주 가지만 매번 아메리카노만 주문하게 되는데, 달콤하면서도 너무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메뉴를 추천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메리카노만 계속 드셨다면 너무 달거나 크림이 많은 메뉴보다는, 커피 맛은 어느 정도 느껴지면서 은은하게 단 메뉴부터 드셔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처음에는 카페라떼에 바닐라 시럽을 조금 추가해서 마셔볼 것 같아요. 기본 라떼보다 달콤하지만 시럽을 많이 넣지 않으면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달달한 게 좋다면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도 괜찮아요. 일반적인 달달한 프라푸치노처럼 무겁지 않으면서 커피 맛이 남아 있어서 아메리카노에서 넘어가기에도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또 너무 단 음료가 싫다면 주문할 때 시럽을 반만 넣어달라고 하거나, 기본 당도보다 조금 덜 달게 요청해도 좋아요. 처음부터 너무 달게 주문하면 금방 질릴 수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아메리카노 → 바닐라 시럽 조금 넣은 라떼 →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순서로 하나씩 먹어보면서 입맛에 맞는 메뉴를 찾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만, 식사 하기 싫을때는 카푸치노로 마셔요. 뭔가 달달한거를 원할때는 플랫 화이트 마셔요.

    깔끔한데, 입이 끈적거리는게 없어요. 카라멜마끼아또는 입이 끈적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