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타임 영화에서 나오던 주제이네요. 24살인가 25살이 되면 그 당시의 모습으로 육체는 정지하고,
시간을 벌어서 써야 한다고 하는 설정이요.
이러한 설정의 세상에선 아무래도 시간의 거래는 필수 불가결하겠죠. 헌데 인타임에서 시간을 가지고 사회를 굴리는
시스템을 보면서 그렇게 되면 먹는 것이 과연 필요할까?
그리고 저런 사회의 계급적인 제도가 '영원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뭔가 최고 정점에 있는 존재들은 어떤 자극을 받고
살아야만 영생에 가까운 삶을 유지할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돈이라는 거래 수단이 훗날 AI와 로봇의 발전으로 안드로이드와 초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전쟁이 발발하는데
이는 초인공지능+로봇 대 인간의 전쟁이 아니라
초인공지능+안드로이드에 편을 선 자들과 그 반대에 선 자들의 전쟁이 일어나고 훗날 역사라는 것들을 죄다
덮어버리던지 인류를 새롭게 개종해서
초인공지능의 아래에 안드로이드와 개종인류가 지구에서 살아가고, 화성과 외계로의 진출이 이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류라는 종 자체를 관리받고 살아가는 거죠.
엇듯 보면 매트릭스와 비슷한 설정이긴 하지만 이건 인류를 계속해서 번식시키고 풀어주고를 반복하는게 아니라
마치 지금의 인간이 개와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처럼 그런 형식으로 관계가 이어지는게 아닐까 싶은
디스토피아적인 세상을 상상하죠.
현 인류가 81억에서 향후 몇년 안에 100억을 찍을꺼라는 예상과 달리 제가 상상하는 미래의 개종인류는 10억정도로
살아가게 될꺼라고 개인적으로 상상해요.
그렇게 되면 지구는 청정지역으로 푸르르게 될꺼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