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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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유행의 지속기간이 짧아지네요.

탕후루 요아정을 거쳐 두쫀쿠까지 우연히 유행 기간이 짧아지는건지 아니면 이게 시류인건지

과연 다음 유행은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입소문이 퍼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요즘은 숏폼을 통해 몇 주만에 전국적으로 유행을 하게 됩니다.

    정보가 빨리 퍼지다보니 소비자들의 시각적 피로감도 그만큼 빨리 찾아온다고 봐야할거같네요

    탕후루나 요아정처럼 비주얼이 강렬한 아이템을 한번 인증하고 나면 금세 다른 놀잇감을 찾아 떠나게됩니다.

    한 아이템이 유행하게 되면 유사 브랜드까지 금방 쏟아져 나오게 되니 시장은 포화상태로 빨리 되게됩니다.

    그만큼 희소성이 사라지게 되면서 유행의 수명도 단축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점점 유행주기는 탕후루는 1년정도였지만 6개월, 3개월로 단축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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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두바이초코렛과 두쫀쿠는 탕후루 보다는 유행기간이 길었던것 같은데.. 대략 체감상(매우 주관적) 짧으면 3개월 ~ 길면 2년정도까지는 가는것 같아요.. 두쫀쿠 다음타자는 얼먹젤리,, 이게 요즘 뜨고 있던데 이거도 길어봐야 2년이겠죠..

    유행은 계속 바뀌고 돌고도니까.. 너무 신경쓰지 않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SNS에 의한 파급력이 강해지다보니까, 쉽게 쉽게 바껴버리는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 두쫀쿠도 2월 초중반에 그 난리가 나더니, 요즘에는 릴스에 영상 한 개도 안뜨네요. 물론, 두쫀쿠는 대략적으로 예상은 했습니다만, 너무 사람들이 남들 유행한다는 의견에 따라가려는 경향이 커진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뭔가 안하면 뒤쳐진다는 느낌이 큰거 같아요.

  •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자신의 삶에 있어서 어떤 중심점을 찾지 못하고 계속 유행을 따라가는 것 같아요 남들이 한다고 하면 같이 하는게 특히 우리나라 민족성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