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그만 둘까요? 더 다닐까요?

직업은 교사이고 나이는 43세입니다

아이없고요~ 일하는걱 좋긴한데 몸이 너무힘들어서요~ 한약 먹고 침 맞고 버티는 중인데 일을 그만둘까 싶다가도 지금 그만두면 다시 직업을 구해야되고~ 몸이 좀 편한일을 해볼까 싶기도하고 해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당장 그만두시기보다는

      1,2년정도 회복을 하시면서 몸과마음을 다시 찾아가셔 보세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지금 일이 힘들어 건강이 안좋다면 잠시 휴직을 하면서 건강을 챙기는게 좋습니다. 어렵게 교사가 되었는데 중도에 그만두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능하다면 1년정도 푹 쉬는게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교사라는 직업도 굉장히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직업이군요..

      말씀하시는대로 다시 직업을 구하시는데 크게 걱정이 안되신다면

      우선은 몸을 회복시키시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한번 망가지면 다시 좋아지는것은 너무 오래 걸리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취업을 어디로 할지 정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경기도 힘드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힘이 들고 억지로 버티는 중이라면 일 그만두시고 새 일을 알아보세요.

      단 편하고 잘 버는 일이란 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교사하시다가 다른 일 하시면 추후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휴직계 내시고 건강 회복 하신 후 생각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직업이 교사이고 아이가 없다면 휴직계쓰고 일년쉰다음에다시 다니는것이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작은멧돼지63입니다.

      어디 교사이신가요 일단은 몸이 안좋으시면 휴직을하시고 초중고교사이시면 새로운직업보단 계속하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일라이크치킨입니다.


      힘들어서 관두는건지


      다른 일이 하고 싶은 건지


      스스로의 마음을 먼저 알아 보는 게 어떠실까여


      충동적인 사직은 후회를 부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