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면서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대화 기술이 궁금합니다

숙제나 학원 과제를 하라고 하면 왜 꼭 공부를 해야 하냐, 엄마가 뭔데 시키냐며 거세게 반항합니다. 억지로 시키면 대충 하고 포기해 버리는데,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면서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대화 기술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은 보상을 주면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공부와 같은 싫어하는 일에 결과 값으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준다면 과정이 싫어도 일단 보상을 보고 하더라고요

    칭찬 스티커를 모으면 용돈을 주던 방식과 비슷한 것이죠

    아이가 공부를 예를 들면 학습지 몇장을 풀면 용돈 얼마를 준다거나 영어 단어 얼만큼을 외우고 뜻을 질문했을 때 맞춘다면 선물을 주는 것과 같은 방법을 쓰면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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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고등학생이 있는 집들은 모두다 그런걸 느낍니다.

    공부하기 좋은 아이들 하나도 없습니다.

    공부에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

    공부가 인생을 좌우하는 길이라는 생각은 거의 없습니다.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은 주의나 야단보다는

    칭찬이 최고 인 것 같습니다.

    공부를 좀 하나 싶으면, 칭찬도해주고

    먹을 것이나 선물이나 용돈도 더 주면서,

    공부를 하므로서 보상이 따른다는 것도 알고

    재미를 느씨게 하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공부를 시키면 더 하기싫어했던 사람입니다..왠지모를 청개구리 심보랄까요..일단 아이와 대화를 자주하시고 강압적으로 말고 하고싶은걸 하기위해선 최소한의공부가 필요함을 인지시켜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