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사람들 중 자동차 번호 1111~9999 찍는데 이것도 취미인가요?
인터넷이나 커뮤니티 보다보면 몇 년 간 자동차 번호판 1111, 2222, 3333 이런식으로 9999까지 완성 했다고 사진을 기재합니다. 스스로 매우 자랑스러워 하는데 일종의 취미로 인정해주는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신이 어떤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뒤 달성했다면
충분히 개인적인 취미이죠
취미라는 것이 남들이 인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즐거우면 그게 취미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까진 필요없는 부분입니다
글쎄요. 차 번호는 원래 랜덤하게 발행이 되는데 저렇게 숫자 맞춰서 번호판 발행하는건 뇌물을 주는 방법 말고는 없는걸로 알고 싶습니다.
즉, 번호판 번호를 본인이 지정한 번호로 받을 수 없는데, 즉 불법인데 불법을 취미로 인정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자동차번호를 1111부터 9999까지 수빚하는 건 번호 수집 취미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희소성과 상징성 때문에 일종의 자기표현으로 여겨질 수 있구요.
또한 그런 번호판은 비쌉니다.
제정적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 행위이기도 합니다.
취미이자 재력의 표현이므로 자랑하고 싶어지는 심리야 충분히 이해되지요.
난이도와 성취감: 이런 '특수 번호'는 흔치 않기 때문에, 9999까지 모두 완성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운이 필요합니다. 오랜 기간을 들여 목표를 달성했을 때 느끼는 집념과 성취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취미로서의 인정:
수집 취미: 우표, 동전처럼 물리적인 물건을 수집하는 것은 아니지만, 특정 기준(특수 숫자)에 맞는 정보(사진)를 모은다는 점에서 수집 취미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