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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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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 자동차 번호 1111~9999 찍는데 이것도 취미인가요?

인터넷이나 커뮤니티 보다보면 몇 년 간 자동차 번호판 1111, 2222, 3333 이런식으로 9999까지 완성 했다고 사진을 기재합니다. 스스로 매우 자랑스러워 하는데 일종의 취미로 인정해주는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자신이 어떤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뒤 달성했다면

    충분히 개인적인 취미이죠

    취미라는 것이 남들이 인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즐거우면 그게 취미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까진 필요없는 부분입니다

  • 하하하. 근데 궁금한데 살면서 그런 번호판 본적도 없는데 진짜 보면 신기할거 같습니다. 혹시 위중에 찍으신 번호판이 있으신가요??

  • 글쎄요. 차 번호는 원래 랜덤하게 발행이 되는데 저렇게 숫자 맞춰서 번호판 발행하는건 뇌물을 주는 방법 말고는 없는걸로 알고 싶습니다.

    즉, 번호판 번호를 본인이 지정한 번호로 받을 수 없는데, 즉 불법인데 불법을 취미로 인정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 자동차번호를 1111부터 9999까지 수빚하는 건 번호 수집 취미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희소성과 상징성 때문에 일종의 자기표현으로 여겨질 수 있구요.

    또한 그런 번호판은 비쌉니다.

    제정적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 행위이기도 합니다.

    취미이자 재력의 표현이므로 자랑하고 싶어지는 심리야 충분히 이해되지요.

    • 난이도와 성취감: 이런 '특수 번호'는 흔치 않기 때문에, 9999까지 모두 완성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운이 필요합니다. 오랜 기간을 들여 목표를 달성했을 때 느끼는 집념과 성취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 취미로서의 인정:

      • 수집 취미: 우표, 동전처럼 물리적인 물건을 수집하는 것은 아니지만, 특정 기준(특수 숫자)에 맞는 정보(사진)를 모은다는 점에서 수집 취미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